01 오늘 먹은 한 끼. 그 안에는 얼마나 넓은 세상이 담겨 있을까요? 소고기덮밥 한 그릇에서 시작하는, 뜻밖의 경제 이야기. 02 우리 눈에 보이는 건 고기와 밥, 양파입니다. 하지만 그 뒤에는 가축의 사료, 작물을 키우는 물과 땅, 그리고 생산자의 일이 있습니다. 03 먹는 경제학은 이 보이지 않는 연결을 따라갑니다. 농장에서 시장으로, 시장에서 우리의 식탁으로. 익숙한 음식이 세계를 읽는 단서가 됩니다. 04 왜 식품 가격은 쉽게 오르내릴까요? 왜 누군가는 굶주리는데, 다른 곳에서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버려질까요? 책은 생산과 시장, 정책과 사람의 행동을 함께 살펴봅니다. 05 세일이라서 더 사고, 뷔페라서 더 담았던 경험.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의 차이도, 음식 문제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06 해답을 찾는 방식도 넓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제도, 그리고 사람의 선택을 돕는 작은 변화. 무엇이 가능하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차근차근 따져 봅니다. 07 시모카와 사토루가 쓰고 박찬이 옮긴, 먹는 경제학. 네 개의 부, 열두 개의 장을 따라, 식탁과 지구의 연결을 알아가는 교양 경제서입니다. 08 오늘의 메뉴에서 내일의 세계를 읽다. 평범했던 한 끼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음식 속에 숨은 경제 이야기, 먹는 경제학. 처음북스.